서울 부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논란
2.1. 비판
3. 조선 왕조 기준으로 따져보는 서울 부심4. 서울 부심의 지방 버전5.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그대로 서울에서 산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서울 이외 지역 거주자를 마치 불가촉천민이라도 되는 양 무시하는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비꼬는 표현.

2. 논란 [편집]

2.1. 비판 [편집]

경부심(京負心), 간혹 서부심이라고도 한다. 경부심은 경기도에 산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표현으로 먼저 쓰이는 편이라 잘 안 쓰인다. '설부심'이라고 부르지 못할 것도 없지만 '설부심'은 주로 서울대학교 출신들의 자부심을 뜻한다는 점에서 미묘한 쓰임새의 차이가 있다.

좁게는 수도 서울특별시, 넓게는 수도권 일대를 제외한 모든 지역을 싸그리 시골로 싸잡아서 바라본다는 점에서 서울 촌놈과도 유사하지만 살짝 다르다.

서울 촌놈은 단순히 자신이 사는 서울 외의 지역에 대한 지식이 모자라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지방 사람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이다. 서울 촌놈이라는 표현 자체가 놀리는 뉘앙스가 강한 표현으로써 서울 외 지역 거주자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문제와 상관없이 놀림거리로 사용되는 경우도 잦은 데 비해, 서부심 부리지 말라는 이야기는 해당 서울 거주자가 지방 주민을 불쾌하게 만든 경우가 아니면 거의 나오지 않는다.

반면 서울 부심 종자는 서울의 뛰어난 발전상이 고스란히 자신의 사회적 지위라도 되는 듯 우월감을 느끼는, 일종의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서울의 발전한 과정과 원인을 살펴보면 그야말로 적반하장이나 다름이 없는 삽질이다. 최근 지역드립에 염증을 느낀 경우에 생기기도 하는데, 지역 드립은 각 지방민이 많긴 하지만 이건 고쳐야 할 문제이지 지방이라서의 문제는 아니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서울부심도 내부적으로 양상이 다양하다. 예컨대 철저하게 인서울만 따지고 서울을 뺀 수도권도 낮잡아 보는, 약간 하드코어한 서울부심도 있다. 이를 테면, 행정구역상 서울특별시에 속하지 않는 지역을 전부 시골로 본다는 것. 이 경우에는 경기도인천광역시도 비하대상이 된다. 대표적으로 이부망천 드립이 있다.[1] 당연히 서울 영등포권과 생활권이 같은 경기도 광명시도 무시하기도 한다.[2] 최근엔 하남시 미사강변도시강동구 강일지구가 그러하다. 심지어 이 동네는 아파트 단지 사이의 도로가 서울과 경기도의 경계인데다 아무런 표식도 없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시의 경계를 넘나들게 될 정도로 생활권이 같으나 강일지구 주민은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을 '미사리 촌놈' 취급하며 무시한다.[3] 그 외에 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 같은 지방 대도시도 촌구석이라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4] 경상도나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는 말이 필요 없고 제주도나 울릉도는 더더욱 섬에 갇혀 사는 촌놈들이라고 더욱 무시한다.[5]

또한, 서울 출신자가 아니더라도 타 지역 출신 서울 거주자들도 서울부심을 부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렇게 지방 출신 중에 상경하여 서울 거주자가 된 경우 어릴 때부터 서울 살이에 대한 꿈과 로망을 갖는 사람이 많고, 나름대로 자기가 그 꿈을 이뤘기 때문에 비 서울 사람들을 낮잡아 보게 되는 인식을 갖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강남에 정착했을 경우 직장 등 어떠한 사유로 강남을 떠나야 될 상황이 생겨면 목동까지는 마지노선[6], 그 이후로는 못 간다는 이러한 인식을 갖고 있다. 당연히 서울을 벗어나버린 인천이나 경기도 거주는 본인으로서는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상황이 되어버린다.[7]

한 가지 예로 지방에서 상경하여 인서울 대학까지 졸업하여 서울 압구정에 정착한 사람이 몇 년간 직장 생활을 하다 실직할 경우 다시 고향으로 가지 않고, 비교적 집값이 싼 서울 외곽 지역에서 월세 내고 사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라도 서울특별시 행정구역 내에 거주하면서 서울 시민으로 살겠다는 것이다. 서울 부심, 서울 동경심으로 인해 돈은 돈대로 나가고 돈도 벌지 못하는 악순환의 반복이다. 이렇게 사상이나 가치관이 현실을 지배하는 경우는 자주 볼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들로는 경기도로 이주한 사람에게 "너는 더 이상 서울시민이 아니야. 경기도민일 뿐이지."라는 것이나 약속 장소를 서울 이외의 인천, 경기 지역으로 잡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 것, 서울특별시에 속한 모든 지역은 낙후된 것은 비정상이며 발전되어 있어야 한다는 등 일상에서의 사례들은 많다.

정작 광명과 접하는 구로와 금천쪽 주민들은 광명을 '경기도 촌동네'라고 내려보기 보다는 그저 '이웃 동네'로 여기는 것이 일반적. 2009년 행정구역 개편 논의 당시에 광진구/중랑구, 남양주시 주민들의 어그로를 끌었던 구리시(정확히는 일부 구리주민들)의 서울 편입 주장의 경우와 다르게 광명시의 서울편입론에 대해 구로, 금천구민들은 그리 적대감을 드러내진 않았다. 오히려 생활권과 행정구역 불일치 문제 해결차원에서 광명의 서울편입을 주장하는 금천/구로구민들이 일부 있었을 정도. 광명의 서울편입론이 구리처럼 인접 지역 주민들의 어그로를 끄는 사항이었다면 박영선 등 인접 지역 서울지역구 의원들이 전직 광명시장 출신 광명지역구 국회의원이 주도한 서울시 광명구 특별법의 발의에 참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물론 영등포 생활권 바깥의 서울에 사는 사람 중 서울부심이 심한 사람은 광명시이든 과천시[8]이든 경기도 지역의 서울 편입 자체를 골갑지 않게 보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2009년 행정구역 개편 논의에 구리시에서 일부 주민들이 서울 편입을 주장할 때 광진구민들이 남양주 주민들과 합세하여 구리시민들을 까댄 것도 이와 비슷한 맥락. 그러면서도 분당신도시(+판교)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치로 취급하는 건 아이러니.

무엇보다도 같은 서울특별시 안에서도 각 자치구경제문화적 인프라 차이에 따른 부심이 표출해서, 강남의 몇몇 자치구[9], 극단적으로는 강남구서초구만을 떠받들고 이를 제외한 모든 구를 하찮게 여기는 정줄놓 자부심도 엄존한다. 이 같은 극단적인 자부심을 특별히 강남부심이라고 일컫는다.

"표준어는 교양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을 원칙으로 한다"는 규정을 빌미로, 서울에는 서울 지역 고유의 사투리 따위란 없다는 식으로 서울부심을 부리는 경우도 있다. 당연하지만 논리와는 거리가 먼 사고방식이며, 경기 방언의 하위 방언으로서 서울 사투리는 존재한다. 현대 서울말이 표준어가 된 것은 단순히 편의를 위해서이며 이 때문에 지방 사람들이 일방적으로 희생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서울말이 표준어인 것은 서울말이 우수하기 때문이라는 근거없는 광신적 주장과는 하등 관계가 없으니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딴 헛소리에는 관심도 주지 말자.

사실 서울특별시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은 본적/원적이 서울이 아닌 사람이 대다수이니 자기 조상을 부정하는 패드립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이 자부심을 가지는 수도 서울특별시가 상징하는 쾌적한 주거 환경 등은 수도권 매립지[10], 화장장[11], 공동묘지, 하수처리장[12] 같은 혐오 시설들을 인천광역시와 경기도로 떠밀고 대형 화물차의 서울 시계 내 진입 · 시내버스 증차와 신규 버스 노선 신설을 막는 등 인천 시민과 경기도민들에게 수많은 불편을 끼치고, 희생을 강요하면서 만들어진 결과이기도 하다.

3. 조선 왕조 기준으로 따져보는 서울 부심 [편집]

사실 서울은 한성, 한양이라 불렸던 조선 시절에는 지금의 종로, 중구 지역에 속하는 사대사소문 및 성북구, 마포구 등 한양도성 인근 성저십리 지역까지 경계를 이루었던 작은 도성 지역이었다. 지금은 화려해 보이는 강남이나 잠실도 그 당시에는 경기도 광주군에 속했던 농촌 지역이었다. 조선 임금이 안장된 왕릉 중에서 서울 강남에 있는 선정릉을 생각해보면 알 것이다. 조선 왕조 때 왕릉은 한양도성 안 및 사대사소문 안에는 두지 않고 거의 도성 밖으로 왕의 시신을 안장하며 왕릉을 만드는데 지금의 서울 강남에 있는 선정릉도 그 중 하나이다. 그 당시만 했어도 강남은 경기도 광주군에 속했던 야산이 많았던 지역이었으며 그렇기 때문에 왕릉도 만들 수 있었던 것이었다. 서울 서초구에 있는 헌인릉도 마찬가지로 그 당시 이 지역도 경기도 광주군 야산에 속했던 지역이었다. 그러던 것이 1960년대 들어서 서울시로 편입되고 한강 이남 지역 신도시 개발화가 되면서 왕릉 주변에 고층 빌딩들이 들어섰던 것이었다.

쉽게 말하자면 서울이라도 지금의 종로, 중구 지역에 속하는 옛날 조선의 한양도성 안팎 및 사대사소문 안에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들만이 느끼는 도성 부심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지금의 강남, 잠실에 사는 지역민들은 도성 밖 사람들이니 서울 부심에 끼울 수 없다는 식이다.

4. 서울 부심의 지방 버전 [편집]

지역 부심은 서울뿐만 아니라 각 지역별로 다 있는 문제다. 서울 부심을 비판하면서 정작 자신들도 자신의 지역에 대한 부심으로 가득 찬 나머지 타 지역들을 비하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내로남불인 셈.

서울 이외의 수도권에 속한 인천광역시경기도의 주요 도시들 역시 자기들이 수도권이라는 점에 부심을 갖고 지방민을 차별하기도 한다.[13]

부산광역시의 경우 자기네가 서울 다음가는 제2의 도시라는 이유로 지역부심이 있으며 일부 지역민은 부울경의 수도는 부산이다이라는 식으로 부울경의 각각 두 번째, 세 번째 규모의 도시인 울산광역시창원시를 비하한다. 역으로 부산 부심을 까는 강알리 등킨 도나쓰라는 지역 드립도 있다. 이것은 수도권 주민 앞에서 부린 부산 부심을 풍자했다. 다만 부산 부심은 부산에 서울같이 압도적으로 인구집중이 이루어진 것도 아니고 서울부심에 대한 반감도 있고 해서 서울부심보다는 약하다. 게다가 특별시가 아닌 울산과 대등한 광역시다.

대구광역시에서도 영천시 출신이다, 칠곡군 출신이다 하면 "이런 촌놈!" 하고 멸시하고 비웃는 경우가 있는데, 특히 철없는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많다. 경북에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그 지역 학생들을 무시하는 식으로 말하고 다니다가 공공의 적이 되는 경우도 자주 있다. 경북권의 중심 도시가 대구임은 객관적인 경제적 수치나 사회적 위상으로 볼 때 맞지만, 이들의 생각은 그런 차원이 아니라 대구 이외의 경북 전체를 싸잡아서 '대구를 벗어난 경북은 모두 촌'이라는 식이라서 문제다. 그야말로 서부심의 하위 호환.

대전광역시의 경우엔 충남권 뿐만 아니라 충청권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큰 대도시겸 유일한 광역시인만큼 대도시 부심이 있는 편인데, 특히 충청권 전체로 놓고 봤을 때 대전 다음 가는 규모이며, 충북권에서 가장 큰 규모의 도시인 청주시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또 대도시인만큼 자신들은 표준어만 쓴다고 자부하는 경향이 강한데, 수도권 출신에게 "너네도 사투리 쓰네" 식의 말을 들으면, "우리가 뭔 사투리를 쓰냐"며 타박하기도 하고, 같은 대전 사람이 넷상에서 "우리도 사투리 쓰는 거였다"라는 식의 댓글을 달면 "대전이 뭔 사투리를 쓰냐, 어디 저기 시골 촌구석에서 사는 주제에 대전 사는 척하지 마라"라는 식으로 댓글을 달기도 한다.[14]

광주광역시의 경우에도 인근 지역을 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 같은 행정 구역 내에서도 편가르기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 부산광역시에서 기장군이나 강서구를 부산으로 취급하지 않거나 대구광역시에서 달성군을 대구로 보지 않거나 울산광역시에서 울주군을 깡촌 취급하거나 대전광역시에서 서구나 유성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원도심인 동구를 촌동네로 보는 등.

광역시뿐만 아니라 각 도별 최대 도시들인 창원시·청주시·천안시·전주시·포항시 등지에서도 "주변 잡 시·군보다는 우리가 낫지?"하는 의식이 나올 때도 있다.

더구나 단위에서도 자부심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전라남도 무안군의 무안읍이 그런한데, 이들의 경우 무안읍에 산다는 쓸데없는 자부심에 빠져 시 승격을 한다는 이유로 목포시신안군과의 통합을 반대하고 가로막는다. 자기 자신이 통합하기 싫으면 상관이 없는데 목포시 생활권인 무안군 남부 지역을 목포에 내주는 것도 결사 반대한다.[15]

디시인사이드도시 갤러리에 이런 성향인 사람들이 많아서 쩔어주는 지역 부심에 타 지역을 무시하는 행패를 보여 병림픽이 잦다.

자신의 연고지에 대한 소속감 자체는 괜찮지만 각 지역은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있으므로, 정상적인 사람은 타 지역을 무시하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지역 부심에 쩔어있는 사람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겠지만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의 화려함은 그들이 비하하는 촌동네가 있기 때문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서울의 전력자급율은 고작 1%로 전국 시도 중 최하위인데도 어떻게 전기를 맘껏 쓸 수 있을까? 이유는 충남으로부터 상당량의 전기를 공급받고 있기 때문이다. 즉, 서울의 전기 수요량을 떠받치기 위해 충남 지역민들은 화력발전소의 매연을 뒤집어쓰고 있는 것. 만약 충남에서 전기 공급이 끊기게 되면 서울은 그저 황량한 콘크리트 밭에 지나지 않게 될 것이다.

5. 관련 문서 [편집]

[1] 정태옥 본인은 인천광역시 고위공무원인 기획관리실장까지 지냈다는 점에서 훌륭한 자폭이며, 많은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2] 다만 집값이 강남권에 버금갈 수준의 동네인 과천이나 분당은 대부분 서울과 같이 본다.[3] 가보면 알겠지만 사실상 같은동네다. 강일지구고덕동이나 둔촌동 같은 강동구 주민 입장에서 보면 집값이 저렴한 구석동네로 인식 되어있다.[4] 부산이나 대구에 백화점 있냐고 하는 사람도 있다. 애초에 부산은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큰 백화점으로 등재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있는 도시다. 니네 동네에 있는 백화점도 이만큼 크나?[5] 그런데 더 우스운건 정작 서울 사람들도 뉴욕이나 워싱턴 출신인 미국 한인들 앞에선 입도 뻥긋 못한다.[6] 여의도잠실 등등 강남권과 생활이 비슷하거나 강남권에 버금가는 부촌에 벗어나기를 두려워한다.[7] 특히 이런 사람들은 과천이나 분당을 제외한 경인지역은 거의 경멸하다시피 한다. [8] 이동네는 재정자립도가 높은데 인구가 적은 행정 도시인지라, 오히려 서울 편입을 싫어한다. 게다가 집값만 따지면 강남, 서초 다음가는 지역이라 오히려 서울에 거부감을 느끼는 상황도 종종 볼 수 있다.[9] 소위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가 속한 강남3구, 넓게보면 용산구, 강동구까지[10] 1992년에 지금의 수도권 광역 김포 매립지가 조성되기 전에는 매립장이 서울시계 내인 상암동 난지도에 있었다.[11] 벽제승화원 한정. 나머지 한 곳(서울추모공원)은 서울 서초구에 있다.[12] 난지도물재생센터 한정. 나머지 서울시 관할 하수처리장 3곳은 모두 서울시계내에 있다.[13] 예를 들어, 도시 규모가 자신들의 도시보다 훨씬 크지만 비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그저 '촌'으로 치부해버리기도 한다. 전라도광주vs경기도광주[14] 본인 지역의 사투리를 싫어하는 건 유독 충청권이 심한데, 아무래도 매체에서 비춰지는 충청도 사투리촌스럽다, 멍청하다는 식의 프레임이 씌워진 채 나오다보니 그런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충청도 지역 젊은이들의 사투리 사용률은 대부분 비슷하기에 어떤 지역의 경우엔 대전보다 사투리가 조금 더 심하거나, 어떤 지역의 경우엔 대전과 비슷하거나, 천안과 같이 수도권과 교류가 많은 충청 북부 지역의 경우엔 대전보다도 사투리 사용률이 더 낮기도 하다.[15] 이건 사실 단순 부심 때문만은 아니다. 목포에서 꽤 떨어져있는 무안읍이나 목포와 붙어있긴 하지만 시내에서는 좀 먼 일로읍과 달리 삼향면은 목포 하당에서 큰길 하나를 두고 마주보고 있는데, 여기에는 전남도청이 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